민주당 한화갑 고문이 1일 당 대표경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이에 따라 오는 27일 최고위원경선에서 최다득표자로 선출되는 민주당 대표경선은 한광옥 대표와 박상천 정대철 고문 등 기존 출마예정자들을 포함해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한 고문은 이날 오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경선제로 지역주의의 벽이 허물어지면서 우리당이 국민지지 50%대를 처음 돌파하는 국민정당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며 "이 기쁜 내일을 맞기 위해 최고위원 경선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조만간 이재용 회장과 회동?…'호남 반도체 공장 추진' 힘 싣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