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피도 눈물도 없이'의 류승완 감독이 SK의 청소년 캠페인 광고에 출연한다.류 감독은 SK의 청소년 캠페인 시리즈 가운데 '패기 광고' 편에 등장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영화라면 아예 저는 감독이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영화가 분명히 있다고 믿거든요… 자기 인생은 자신이 감독입니다"라면서 청소년들에게 도전정신을 역설한다.
광고대행사 광고뜸이 제작한 이 광고는 이달부터 1년 동안 '장학퀴즈'를 비롯한 EBS TV의 프로그램 전후에 방송된다.
류 감독은 출연료 중 일정액으로 디지털 카메라와 조명기구 등을 구입, 촬영장비가 없어 영화 제작의 꿈을 펼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