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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노인 복지시설 영양사 등 인원 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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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가 확대 배치된다. 대구시는 3세이상 아동보육시설의 경우 종전 12명당 보육사 1명 근무에서 3세이상 6세미만 아동 8명당 1명의 보육사를 추가 배치하고 2교대 근무를 실시한다. 이 제도 시행으로 7개 보육시설에 7명의 보육사가 추가로 배치돼 보육여건이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또 보호아동 50명 이상인 11개 아동복지시설에 11명의 영양사가 신규로 배치되며 노인복지시설(50인 이상 수용) 11개소에도 영양사 11명이 배치돼 노인들의 식단을 맡게 된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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