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이달중 유선전화에서 이동전화로 거는 통화(LM:Land to Mobile)요금이 평균 15% 정도 인하된다.
LM통화요금이 이처럼 인하되면 작년도 월 평균 1만395원이던 소비자 부담이 8천800원으로 경감될 전망이다.
정보통신부는 2일 금년과 내년에 적용할 이동전화 사업자간의 망 사용료인 접속료율을 지난해 SK텔레콤 63.6원과 KTF, LG텔레콤 65.7원에서 SK텔레콤 45.7원, KTF 53.5원, LG텔레콤 59원으로 각각 인하한다고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통부는 이동전화에서 유선전화로 거는 통화(ML)요금은 금년초 이미 8.3%가 인하된 이동전화의 가격인하 효과와 이동통신 사업자들의 상반기 결산내역을 토대로 하반기께 조정할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