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장후보 중구서 첫 합동유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시장 후보 경선에 나선 주자들이 2일 오후 4시부터 중구지구당(위원장 백승홍)에서 대의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 개시 이후 첫 합동유세를 가질 예정으로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 의원은 "지구당 소속 대의원들에게 후보를 알리기 위해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는데 3명의 후보가 모두 참석을 통보해 간담회가 합동유세로 바뀌게 됐다"며 "30여분씩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