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랜저XG등 현대차 4종 8만2천800대 리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현대자동차의 그랜저XG, EF쏘나타,뉴EF쏘나타, 트라제XG 자동차에 제작결함이 발생, 총 8만2천800대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건교부는 그랜저XG, EF쏘나타, 뉴EF쏘나타의 경우 측면에어백에 연결된 전기선이 고정되지 않아 전원접속 불량현상이 발생했으며 트라제XG는 2열좌석의 고정장치강도 및 등받이의 충격흡수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 제작결함을 시정하게 됐다고설명했다.

이번 리콜은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소유자 개개인에게 제작결함 사실을 직접 통보하고 4월3일부터 전국의 직영 A/S사업소(080-600-6000)및 지정정비공장에서 수리가 실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