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창 우회도로 4일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가창면 용계리 가창교~용계교 구간의 가창 우회도로가 4일 개통돼 이 일대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다소 해소될 전망이다.

우회도로는 길이 675m, 폭 8~15m로 사업비 35억원이 투입돼 3년간의 공사끝에 완공된다. 이 도로는 신천서안도로와 연결돼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고있는 가창 시가지의 교통숨통이 틜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말과 휴일 가창~청도 구간의 만성적인 정체도 우회도로로 분산처리돼 원활한 교통소통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