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대 내일 주민과 벚꽃 한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활짝 핀 벚꽃 아래 함께 걸으면 사랑이 이뤄진다는 이화로에 초대합니다'영남대는 식목일인 5일 '캠퍼스 벚꽃 한마당'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민 한마당축제'가 되도록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남대 발명동아리 '인벤쳐' 등이 진행하는 '물로켓 발사', 페이스 페인팅, 인라인스케이트 시범, 댄스동아리, 풍물패, 관현악단 공연이 오후 2시부터 천마로 잔디광장과 거울못 주위에서 펼쳐진다.

또 높이 6m가 넘는 광개토대왕비 탁본 등 2만2천점을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전통가옥이 복원돼 있는 민속원 및 동·식물 표본전시관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된다. 일몰 이후에는 교내 이화로(일명 러브 로드)에서 벚꽃마다 등이 켜지며 '밤벚꽃 한놀이'가 열린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