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市 "부지 3만8천평 무상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삼성이 삼성라이온즈 전용구장을 대구에 건립할 경우 부지를 무상 제공키로 했다.

문희갑 대구시장은 지난 2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 만나 월드컵경기장을 끼고 있는 대구체육공원내(대구시 수성구 대흥동 산 41의 1)에 삼성라이온즈 전용구장을 건설할 경우 부지 3만8천평을 무상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신동수 대구시 정무부시장이 3일 밝혔다.

대구시측은 월드컵 경기장을 건설하기 전 체육시설 기본계획을 세우면서 야구장건립부지를 확보하고 그동안 삼성측에 투자를 요청해 왔었다.

시 관계자는 "부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대신 일정기간이 지난 후 기부체납을 받는 형식으로 삼성의 투자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