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당내부거래 100여곳 조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정거래위원회는 빠르면 다음달부터 계열사 여러 곳을 거느리고 있는 코스닥등록업체 100여곳을 대상으로 부당내부 거래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 관계자는 5일 "계열사를 여러개 보유하고 있는 코스닥등록기업들이 부당 내부거래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면서 "지난달말 내부기준에 따라 조사대상 업체들을 선정, 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달중 해당업체들로 부터 조사공문에 대한 답변을 받은뒤 이를 면밀히 검토, 혐의가 있는 업체들에 대해서는 직권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대상 기준은 10%이상 지분을 확보한 피출자회사를 3곳이상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로 모두 100여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