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알림-제21차 시민건강 공개강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와 영남대의료원은 '제21차 시민건강공개강좌-당뇨병의 최신치료'를 8일 영남대의료원 강당에서 개최합니다.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 '병 백화점'이라 불리는 당뇨병은 완치는 불가능하지만 정복은 가능하다는 표현이 나올 만큼 병에 대한 지식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약물개발과 함께 유전자치료 및 췌장소도세포 이식 등 최근 소개되고 있는 치료방법을 영남대의료원 원규장 교수(내분비대사내과)의 강연으로 알아봅니다.

'올바른 정보 건강한 생활'을 위한 제21차 시민건강공개강좌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4월 8일(월) 오후 2시30분

▨장소 : 영남대의료원 1층 대강당

▨강사 : 원규장 교수(영남대의료원 내분비대사내과)

▨주제 : 당뇨병의 최신치료

▨문의: 영남대의료원 053)620-4412~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