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성주경찰서장이 경주시장 출마를 위해 다음주 중으로 사표를 낼 예정. 이 서장은 "공직자 사퇴시한이 14일인 만큼 11, 12일쯤 사표제출을 고려하고 있다"며 "주변에서 시장출마를 권유하는데다 37년간의 경찰생활을 마감하고 이제는 고향인 경주발전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출마의사를 표명.이 서장은 "한나라당 공천후보는 결정된 만큼 무소속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며 "주위분들과 협의해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