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호와 김양호(이상 대구보건대학 헬스센터)가 6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5회 춘계전국보디빌딩선수권대회 일반부 -70kg과 -85kg에서 각각 우승했다.
김창민(경북기계공고)은 고등부 -75kg에서 정상에 올랐고, 강효창(영진고)과 박종혁(정동고)은 고등부 -65kg과 -80kg에서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또 서영호(세명헬스)는 일반부 -85kg에서 2위에, 배병덕(드림휘트니스클럽)과 김상호(송림스포츠프라자)는 -70kg과 +90kg에서 나란히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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