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돌풍 피해 속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지역에는 6일 오후2시부터 3시간동안 강풍으로 섬 전역이 정전되고 길가던 주민 장복연(88·현포리)씨가 돌풍에 날아온 함석지붕에 이마를 맞아 중태에 빠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동해 전해상에 내린 폭풍주의보와 함께 북면 일대에는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불어 현포리 최병용(83)씨의 집을 비롯, 축사와 창고 등 5개 건물의 지붕이 날아가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한편 울릉도와 독도를 포함한 동해중부 전해상의 폭풍 주의보는 7일 오전 해제, 이틀동안 발묶인 관광객 2천여명의 뱃길이 열렸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