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령군수 옥중출마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고령.성주지구당(위원장 주진우)은 7일 고령군수 후보로 공천한 이태근 현 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된 데 대해 "이 군수가 자진해 공천을 반납하거나 군수출마를 포기하지 않는 한 이군수를 밀겠다"고 입장을 정리.

지구당 관계자는 "공당에서 공천을 한 이상 모든 결정권은 공천자에게 있는 것 아니냐"며 "이 군수가 옥중출마하겠다면 지원해야 할 형편"이라고 설명.

성주.박용우기자 yw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