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밤 9시15분쯤 구미시 공단동 수출용 포장상자 생산업체인 (주)대륜의 자재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쌓여 있던 원자재와 창고를 전소시키고 1시간 30분여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불이 난 (주)대륜의 경우 지난달 18일에도 불이 난데다 친인척 기업이고 동종업체인 구미공단 (주)벽방산업에서도 지난 4일 오후8시30분쯤 불이 난 것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평소 외국인 근로자들간의 마찰 등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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