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밀매 브로커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경찰청 외사수사대는 8일 해외 여권밀매 조직과 연계해 용돈마련이 어려운 여대생들을 상대로 여권 1장당 10만~15만원에 사들인뒤 해외 판매책을 통해 장당 800만~1천만원을 받고 팔아 넘긴 혐의(여권법 위반 등)로 여권브로커 정모(38·여·부산 온천동)씨를 구속하고, 여권을 팔아넘긴 부산 모대학 박모(21·여)씨 등 여대생 7명을 입건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