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나라당의 청송군수 후보 공천과 관련, 구속된 황호일 전 청송 부군수에게서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한나라당 김찬우 의원(청송.영양.영덕지구당 위원장)이 9일 오전 10시 자진출두 형식으로 대구지검 의성지청(지청장 강찬우)에 소환됐다.
검찰은 김 의원이 현역 의원의 신분이며 4월 임시국회가 열리고 있는 점을 감안, 황 전 부군수로부터 1억원의 공천헌금을 건네 받은 정황과 사실여부 등을 집중 조사한 뒤 일단 귀가 조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