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용 LP가스 안전공급 계약 저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내 주택용 LP가스 사용자 가운데 가스안전공급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2만5천가구 중 6천258가구로 전체의 24%에 불과하다.

이는 주택용의 경우 가스 교환이 2, 3개월마다 이뤄져 판매업체에서 계약을 위한 개별 방문이 어려운데다 가스 안전관리에 따른 불신이 팽배하기 때문.

또 판매업소들이 새로운 고객확보를 위한 계약을 추진하기보다는 기존 고객의 가스배달에만 치중하는데다 소비자도 이 제도의 취지와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LP가스 안전공급 계약제는 판매업자가 보험에 가입하고 소비자와 계약을 체결해 용기 등 시설을 관리하며 사고시에는 보험회사에서 보상을 해 주는 제도이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