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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보건소 저소득층 안질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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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보건소는 올해 군내 10개 보건 진료소의 자체사업 예산으로 대구 세강병원과 협약을 체결, 안질환 시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술비를 부담할 수없어 치료시기를 놓친 저소득층을 우선 대상으로 해 이달부터 녹내장과 백내장, 익상편 등 주로 만성적인 안질환을 치료해준다.

고령보건소는 지난 99년 성인여성의 골밀도 검사, 2000년 성인남성의 복부 초음파 검사, 지난해는 성인여성의 복부 초음파 검사를 실시했었다.

고령.김인탁기자 kit@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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