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마트 칠성점이 대형소매점 일일 매출 대구최고기록을 세웠다.10일 개점한 칠성점은 이날 18억5천만원의 매출을 기록, 지난 해 12월 홈플러스 칠곡점 개점때 올린 14억원의 하루 최고매출 기록을 경신했다. 이 매출은 E마트 44개점 매출 가운데서도 신기록이다.
한편 이날 E마트에는 총 16만여명이 매장을 찾아 북새통을 이뤘으며 쇼핑카트가 부족하고 요금계산을 위해 수십미터씩 줄을 서 30~40분씩 대기하는 등 고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춘수기자 zap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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