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2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 47억원을 지원 받아 지역경제 활성화, 재래시장 기반시설 확충, 월드컵경기 경제효과 극대화 사업 등 3개 분야 7개 사업에 투입한다.
사업별 배정예산 규모는 △벤처협동화생산단지 조성사업=10억원 △봉제기술지원센터 설립=8억원 △기계부품소재시험평가센터 건립=7억원 △약령시와 칠성시장 기반시설 정비.확충사업=14억원 △대구공항 및 동대구역 지역특산품 전시.판매장 설치=2억원 △수성구 들안길 먹거리타운 기반조성 사업=6억원 등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