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명예교수인 심상철(沈相哲) 전 KAIST 원장이 11일 새벽 5시40분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에서 지병으로별세했다. 향년 65세.
심 전 원장은 유기 광화학 분야에서 큰 업적을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과 3·1 문화상, 한국과학상, 세종문화상, 대한민국 학술원상 등을 받았으며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종신회원으로 활동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금진(63)씨와 정섭(34), 경섭(32), 동섭(28)씨 등 3명의 아들이 있다. 발인은 13일 오전 9시,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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