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부-동해안 산란기 가자미 남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감포등 동해안 연안에는 삼중자망으로 산란기 가자미(일명 알가자미)를 무차별 어획하는 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수자원보호를 위한 대책이 시급하다.

경주시 감포어항을 비롯, 포항, 영덕, 울진 등 동해안 연안에는 매년 수백만마리의 넙치를 방류하고 있으나 어린고기를 무차별 어획하는 불법어획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어자원조성사업 효과가 반감되고 있다.

이에따라 경주시는 수산자원보호를 위해 사용금지된 삼중자망을 이용한 불법어로 특별단속반까지 편성, 단속에 나서고 있으나 최근들어 3건을 적발, 행정처분 하는데 그치고 있다.

시관계자는 "불법어로는 동해안 연안이 똑같은 실정이며 육·해상단속반을 편성하여 지속적인 단속을 펴고 있다" 며 "그러나 일부 어민들이 어한기 생계형 불법어업이란 미명아래 죄의식 없이 산란기 가자미등 어린고기 까지 마구잡이로 남획하고 있어 불법어로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고 말했다.

朴埈賢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