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자매도시인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시 블라디미르 야코블레프 시장 일행 31명이 19, 20일 양일간 대구를 방문한다.
시대표단 9명, 경제계인사 14명, 동행 기자단 6명 등 30명이 수행하는 방문단은 지난 15, 16일 북한 평양을 방문한데 이어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양도시의 교류 협력방안 논의에 이어 지역 기업 방문, 상트 페테르부르크시 기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