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시민연대 두산전자 노조 인정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YMCA(사무총장 이성현), 김천시농민회(회장 이대화),한국오웬스코닝 노동조합(위원장 이성용) 등 김천지역 11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은 최근 두산전자의 노조인정을 촉구하는 김천 시민연대모임(두산연대모임)을 결성했다.

시민연대모임측은 노조인정을 요구하는 두산전자 김천공장 근로자들의 농성이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자만 회사측은 단 한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아 장기화될 조짐이 보여 두산전자 문제의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직접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