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극 과학기지 이달말 문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나라의 북극 해양과학기지가 이달말 문을 열고 극지 연구와 자원 탐사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선박금융 중심지 서울과 국제물류항 부산·광양, 그리고 선박등록 거점 제주를 연결하는 해운비즈니스벨트 구축이 추진된다.

유삼남 해양수산부장관은 19일 청와대에서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2002년 해양수산정책 추진계획'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북극 스발바드군도(노르웨이령)에 세워지는 해양과학기지(다산기지)는 금년중 최남단 마라도 남방에 축조될 이어도 기지및 기존의 남극 세종기지와 이어져 해양과학 전진기지 벨트를 형성하며 한국은 미국, 러시아, 일본 등에 이어 남극과 북극에 동시에 과학기지를 운영하는 8번째 국가가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