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수도 옥내 누수탐사 호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 수도사업소가 실시하는 상수도 옥내 누수탐사가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업소에 따르면 올해 주민들로부터 20건의 옥내 누수탐사 신청을 받아 18건의 누수시설을 발견, 수리해줘 160만원의 부담을 덜었고 급수관 2개소의 누수 현장도 탐사해 5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는 것.

이 제도는 주민들이 수돗물 사용량이 갑자기 급증하거나 이상 발견시 신고하면 누수검사와 수리를 해주는 것으로 공무원 시책개발 연구보고회에서 제안돼 채택됐다.

한편 수도사업소는 올초부터 자체인력 2명을 누수탐사반으로 구성,전문교육과 장비를 확보해 상수도 누수에 대처하고 있다. 문의(055)944-5603.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