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대폰.인터넷주소 전화번호부 실린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월부터 전화번호부에 휴대폰번호와 인터넷 주소가 함께 수록될 예정이다.정보통신부는 전화번호부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유선 전화번호와 함께 휴대폰 번호 및 인터넷 주소를 통합제공하는 등 전화번호부 발행제도를 개선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정통부는 이외에도 유무선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전화번호 검색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정통부는 오는 5∼6월중 전화번호부 이용실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에 따라 발행부수 조정 및 CD롬 전화번호부 발행여부를 결정하고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전화번호부에 휴대폰 번호와 인터넷 주소를 함께 수록, 발행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