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성규 총경 파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규선 게이트' 연루의혹을 받고 해외도피한 최성규 전 경찰청 특수수사과장이 23일 근무지 이탈 및 물의 야기로 인한 품위손상 등을 이유로 파면조치됐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어제 저녁 행정자치부로부터 '최 전 총경에 대한 파면의결이 결재가 났다'는 통보가 왔다"면서 "최 전 총경이 구체적인 혐의가 드러난 것은 아니지만 각종 의혹에 싸여있어 최고 중징계인 파면조치가 내려진 것"이라고 말했다.최 전 총경은 이에 따라 퇴직금의 50%만 수령하게 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