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훔친 승합차 몰다 사고 10대 1명 숨지고 2명 중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밤 9시쯤 영덕군 영덕읍 남산리의 7번 국도에서 박모(18·구미시 사국동) 등 10대 4명이 차 배달온 다방 여종업원 이모(40)씨를 훔친 승합차에 강제로 태우고 돈을 뺏으려다 이씨가 차 밖으로 뛰어내려 중상을 입었다.

박군 등은 차를 계속 몰고 달아나다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아 박군이 현장에서 숨지고 다른 10대 2명은 중상을 입었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