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정신지체인 축구대회가 26일 오전 영주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영주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주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영주.경주.경북.대구.구미.상주.포항 장애인 종합복지관 이용자 중정신지체인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복지관장인 지현스님은 "장애인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상호친목을 통한 사회적응력 향상과 2002 월드컵 분위기 확산을 위해 대회를 열었다"고 말했다. 054)633-6415~8.
영주.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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