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문경.예천출장소는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저장단계까지 철저한 안정성 조사로 고품질의 안전농산물 유통체계를 확립키로 했다.
올해 조사대상 품목은 쌀과 배추.마늘.사과.콩나물.풋고추.상추.쪽파 등 27개 품목 450여점으로 재배포장은 물론 출하 10일전 저장창고에서 시료를 수거, 잔류농약과 아플라독신 등 유해물질 분석에 나설 계획이다.
길성균 출장소장은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약병과 포장재 등에 표시된 적용대상 작물과 희석배수, 수확전 마지막 살포 가능일및 살포횟수 등 안전사용 기준을 반드시 준수해 달라"고 농가에 당부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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