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앞바다에 여객선을 이용한 해상호텔이 들어선다. (주)마린텍은 제주시 이호동 공유수면에 올 12월까지 2백억원을 투자해 123실(8층)규모의 수상관광호텔을 건립한다.
이 회사는 이달말쯤 일본에서 길 163m, 폭 21m의 1만2500t급 선박을 들여와 극장, 수영장, 회의장 등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로 개조한다.
이 선박은 개조작업이 끝나는 4~5개월 뒤인 올 10월쯤 이호해수욕장 인근 100m 지점에 고정돼 수상관광호텔로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