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조교제 군인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25일 인터넷을 통해 만난 여중생과 원조교제를 한 혐의로 이모(30·군인)씨를 긴급체포해 헌병대에넘기고 달아난 이모(53)씨를 쫓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8월초 포항 모여관에서 가출한 김모(14)양 등 2명에게 각 1만원을주고 성관계를 맺거나 성추행하는 등 모두 5차례에 걸쳐 원조교제를 한 혐의다.

경찰은 김양 등이 지난 2년간 인터넷을 통해 상습적으로 원조교제를 한 것으로 확인하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