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규격 인공암벽, 안동서 첫 전국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낙동강변의 인공암장 개장기념 제1회 하회탈배 전국 등반경기대회(사진)가 27일 열렸다.

경북 산악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남.여 학생부, 일반부 등 총97명의 선수가 참가해 험한 코스를 오르는 난이도 경기와 빨리 오르기를 겨루는 속도경기를 펼쳤다.

안동시가 청소년 심신단련을 위해 3억원을 들여 최근 청소년수련관 옆에 준공한 인공암벽은 폭과 높이가 각 15m로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과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시설을 갖춰 외지 동호인들의 방문도 줄을 잇는 지역 명물이 되고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