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규격 인공암벽, 안동서 첫 전국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 낙동강변의 인공암장 개장기념 제1회 하회탈배 전국 등반경기대회(사진)가 27일 열렸다.

경북 산악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남.여 학생부, 일반부 등 총97명의 선수가 참가해 험한 코스를 오르는 난이도 경기와 빨리 오르기를 겨루는 속도경기를 펼쳤다.

안동시가 청소년 심신단련을 위해 3억원을 들여 최근 청소년수련관 옆에 준공한 인공암벽은 폭과 높이가 각 15m로 국제경기를 치를 수 있는 규격과 야간 경기를 위한 조명시설을 갖춰 외지 동호인들의 방문도 줄을 잇는 지역 명물이 되고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