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예총 '문예도시 건설'세미나

대구예총(회장 권정호)은 28일 오전 10시 대구 미술광장(구 가창 정대분교)에서 야외 세미나와 대구예술인 회원 및 가족 화합을 위한 야유회를 갖는다.

이번 '문화예술도시 건설을 위한 야외 세미나'에는 '21세기 문화시민의식 개혁운동'과 '월드컵, U대회 개최에 따른 예총의 역할'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시립예술단 정기회원 모집

대구시립예술단은 정기회원을 모집한다. 교향악단, 오페라단, 극단 등 7개 예술단 전체 회원은 특별회원(연 15만원, 개인회원 기준), 우대회원(연 10만원)으로 나눠 모집하며 개별 예술단 회원은 교향악단, 합창단, 국악단, 무용단 등 4개 단체로 좌석에 따라 5천~5만원선이다.

28일 팔공산 산신천왕대축제

한국무속문화총연합회중앙회(회장 장태문)는 28일 오전 10시 팔공산 케이블카 앞 주차장에서 제14회 팔공산 산신천왕대축제를 연다.

국민대화합과 국태민안.경제회복.대구시발전과 시민안위.호국영령위령제를 위해 전국 무속인들의 신심을 모으는 이번 축제에는 100명에 이르는 무속인들이 천왕굿거리.용신굿거리.작두굿거리 등 다양한 굿 공연으로 전통 무속신앙의 진수를 보여준다.

또 사물놀이와 국악인 및 연예인 초청한 가운데 경로위안잔치도 열며 고유의 무속신앙과 무속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예정이다. 053)428-1114.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