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트 뒤집혀 남매 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오후 3시50분쯤 구미시 장천면 오로저수지에서 아버지 김모(36)씨를 따라 낚시왔던 초등학교 5학년 원미(12)양과 동생 철승(9)군이 함께 물에 빠져 숨졌다.숨진 남매는 아버지의 직장동료 4명과 함께 고무보트를 타고 저수지에 들어갔다가 갑자기 심한 바람이 불어 고무보트가 뒤집히는 바람에 사고를 당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