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中企 운전자금 100억원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다음달 초 신청을 받아 1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시는 올해중 총 4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할 계획인데 이번 운전자금 지원은 지난 2월의 설 자금지원 134억원에 이어 두번째이다.

자금지원 대상업체는 구미시에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제조업체로서 소기업지원 특별조치법에 해당하는 소기업, 유망 중소업체, 지역특화상품 생산업체, 여성기업, 벤처기업 등이다.

융자신청 금액은 업체당 2억원 이내, 1년 거치 일시 상환 조건으로 시는 1년동안 이자의 차액 5%를 지원해 준다.

자금신청은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이며 시는 신청업체에 대해 융자추천을 확정, 구미시와 협약을 맺은 구미소재 기업은행 등 14개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받도록 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