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화사랑.전석재단 합병 조인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연전문기획사인 문화사랑(대표 김종원)과 전석복지재단(이사장 여운재)의 합병 조인식이 28일 오후 1시30분 대구시 대흥동 월드컵 경기장 수변관에서 열렸다.이에 따라 문화사랑은 재단의 지원을 받아 대형 기획공연전문사인 전석문화사랑으로 재출발하게 된다. 이날 합병식에서는 전석복지재단과 삼성카드의 제휴카드 업무조인식, 대구시 월드컵 서포터스 조인식도 함께 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