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두고 대구 시민을 대상으로 한 친절교육프로그램이 TBN(교통방송)과 케이블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
지난해 8월부터 대구 시민을 위한 무료 친절강좌를 운영해 온 수요친절학교(대표 김세환)는 지난 29일부터 대구시와 월드컵문화시민운동대구협의회 제작 지원으로 대구시 전역 케이블 방송망을 통해 월드컵이 끝날 때까지 매일 수 차례씩 특강을 내 보낸다.
이에 앞서 TBN과 수요친절학교는 지난 27일부터 '스튜디오 1039'프로그램에 친절학교 코너를 신설, 방송 중이다.이 코너의 진행은 수요친절학교 대표이며 월드컵 교육위원인 김세환 교수가 맡고 있다.
한편 김 교수는 60분짜리 총 6편 분량의 친절교육 특강을 제작했다. 내용은 '표정과 인사', '고객응대', '친절한 말씨','전화응대', '공공장소 에티켓', '글로발 에티켓' 등으로 짜여져 있다.문의=053)257-0249(수요친절학교), 358-2002(월드컵문화시민운동대구협의회) 김교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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