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5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선양·다롄·톈진 등 3개 도시에 통상사절단을 보내 해외 시장 개척활동을 벌인다.
통상사절단은 지역의 마운틴기계·현대기계·육성기업·신영모직·수광정밀·신성산업·영광산업·쎄텍·아진엑스텍·삼정산업·용수공업사·하렉스 등 섬유기계·모직물·자동차부품·전기전자·일반기계·생활용품 관련 12개 업체로 꾸려졌다.
이번 통상사절단은 선양 등 3개 도시를 돌면서 시장조사와 제품안내, 수출상담 활동을 편 뒤 13~16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한국상품전시회'에 참가, '월드컵경기대회'와 '2003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를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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