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파트 리모델링 주택기금 최고 3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교통부는 20년 이상된 전용면적 85㎡(25.7평)이하 공동주택(임대주택 제외)에 대해 5월6일부터 가구당 최고 3천만원까지 국민주택기금을 대출한다고 2일 밝혔다.

대출은 연리 6%, 3년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이며 리모델링 허가때 전체 지원대상 금액의 50%를, 나머지는 완공후 국민은행을 통해 지원된다. 주택소유자가 리모델링 행위 허가일로부터 사용검사전까지 자금을 신청하면 된다.

건교부는 올해 리모델링 지원금액으로 국민주택기금 500억원을 배정했다.건교부는 리모델링 사업비의 10%에 달하는 부가세 면제방안도 관련부처와 협의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