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공원 항공방제 15일로 연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3, 4일 이틀간 앞산공원과 수성구 욱수골 일원 등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산림해충 항공방제를 15, 16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시는 "밀원식물인 아카시아 꽃이 예년보다 조기개화했기 때문에 양봉업자들의 꿀 채취기간을 고려, 항공방제를 연기했다"며 "15일 앞산공원과 욱수골 250ha, 16일 달성군 비슬산과 대니산 300ha에 항공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산에는 현재 1천607개(83가구) 벌통이, 욱수골에는 440개(9가구) 벌통이 있으며 이 기간동안 6만ℓ(시가 12억원) 정도의 꿀이 생산될 계획이다.시는 15, 16일 새벽5시~오전10시 방제대상구역 등산로를 통제해 입산을 제한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