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자 방송 조기복귀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이어트 파문으로 활동을 중단한 뒤 최근 MBC'일요일 일요일밤에' '게릴라 콘서트'에 출연해 방송복귀를 타진해온 개그우먼 이영자(34)가 당분간 방송활동을 재개하지 않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자 스케줄을 관리하고 있는 관계자는 1일 "당장 지상파 방송사들의 봄개편이 끝나 출연할 여건이 갖춰진 오락프로가 없는 게 사실"이라며 "가을철 프로그램개편에 즈음해 컴백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방송가 일각에서는 이영자의 '게릴라 콘서트' 출연을 둘러싸고 시청자와 시민단체들의 비판이 쏟아지는 등 그의 복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현실을 감안한 행보로 풀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