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요방 불 1억 재산피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7시쯤 울진 북면 부구리 ㅅ가요방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실내 40여평을 태워 1억여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냈다. 앞서 같은 날 오후 1시10분쯤엔 울진 읍내리 ㅂ주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18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