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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인상 등 반대 건의 화물트럭 차주 100명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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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영업용 화물트럭 차주 100여명은 3일 밤 11시부터 1시간 동안 김천 봉산면 광천리 경부고속도로 추풍령휴게소기념탑에서 모임을 갖고 △개인별 사업자등록 허용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반대 △폐쇄된 고속도로 간이휴게소 부활 △유가인상 반대 등을 관계기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화물트럭 차주들은 좬자신들의 요구사항이 다음달 1일까지 관철되지않을 경우 집단행동과 준법운행을 벌이겠다좭고 밝혔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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