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과학교육도 이젠 노벨상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노벨 화학상 심사위원회 위원장 벵트 노디엔(Bengt J.F Norde'n, 57세)교수가 6일 영남대 선택반응연구센터(센터장 김석규 교수)주최, 국제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이날 '생명과학에서의 편광 스펙트럼'을 주제로 강연을 한 노디엔 교수는 1945년 스웨덴 출신으로 노벨 물리학상·화학상 수여기관인 '스웨덴 왕립 과학아카데미'회원이며, 노벨화학상 심사위원 위원장으로 활동중인 화학분야의 석학.
영남대 김석규 교수는 "이번 노디엔 교수 방문이 한국교수들에게는 세계적 수준의 과학교육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는 노벨상에 도전하는 목적의식과 안목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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