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안내전화 이용 어려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부터 전국에 있는 철도역 안내 전화가 1544-7788로 바뀌었다. 전화번호가 전국적으로 통일되어 외우기는 쉬우나 전화연결이 어려웠다.

전화를 걸어 한번에 연결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 보통 4, 5번씩 걸어야 상담원과의 연결이 가능하다. 전국에서 한 전화 번호로 전화하는 사람이 얼마나 많겠는가.

철도청은 안내전화 연결을 쉽게 해 이용객들이 철도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해 주면 좋겠다.

김인혁(대구시 내당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