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경대 김세권교수 최우수논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경대 화학과 김세권(53) 교수가 미국 유화학회(The American Oil Chemists Society, AOCS)가 수여하는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부경대는 6일 김 교수의 '레시틴이 추출된 달걀 부산물의 단백질 가수분해물로부터 얻은 항산화물질의 정제 및 특성 규명'이라는 제목의 논문이 이 학회로부터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국유화학회는 지질을 비롯해 유화, 계면활성제, 지질과산화 억제제 및 관련 물질의 정보교환·연구를 위해 결성된 권위있는 학회로 매년 학회에서 발간하는 저널에 실린 논문 중 가장 우수한 논문을 뽑아 시상하고 있다.

부산·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